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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설교

작성자
서민표
작성일
2018-06-09 14:04
조회
1001
제목: 공회 앞에 선 바울
본문: 사도행전 22:30-23:11
참조: 사도행전 9:15b-16; 18;9; 23:11; 27:24
시편 27:1; 사도행전 4:7-8a; 4:18-19

본문 - 사도행전 22:30-23:11

<우리말성경>
22:30 이튿날 천부장은 바울이 왜 유대 사람들에게 고소를 당했는지 정확히 알아보려고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를 소집하고 바울을 풀어서 그들 앞에 데려오게 했습니다.

23:1 바울은 공회를 똑바로 쳐다보며 말했습니다. “내 형제들이여, 나는 오늘까지 모든 선한 양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살아왔습니다.”

23:2 이 말에 대제사장 아나니아는 바울 곁에 서 있던 사람들에게 그 입을 치라고 명령했습니다.

23:3 그러자 바울이 그에게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치실 것이오. 당신은 회칠한 무덤과 같소! 당신은 거기 앉아 율법에 따라 나를 심판하면서 도리어 당신 자신은 율법을 어기고 나를 치라고 명령하고 있지 않소!”

23:4 바울 곁에 서 있던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어디 감히 하나님의 대제사장을 모욕하느냐?”

23:5 바울이 대답했습니다. “형제들이여, 나는 그가 대제사장인 줄 몰랐습니다. 기록되기를 ‘네 백성의 지도자를 모욕하지 말라’고 했으니 말입니다.”

23:6 그때 바울은 모인 사람들 가운데 일부가 사두개파이고 다른 일부는 바리새파임을 알고 공회에서 크게 외쳤습니다. “내 형제들이여, 나는 바리새파 사람이며 바리새파 사람의 아들입니다. 나는 지금 죽은 사람들이 부활할 것이라는 소망 때문에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23:7 그가 이렇게 말하자 바리새파 사람들과 사두개파 사람들 사이에서 논쟁이 일어나 회중은 반으로 나뉘었습니다.

23:8 사두개파 사람들은 부활이 없으며 천사나 영도 없다고 주장하는 반면 바리새파 사람들은 그 모든 것을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23:9 그래서 큰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바리새파 율법학자 몇몇이 일어나 격렬하게 논쟁하며 말했습니다.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잘못이 없소. 혹시 영이나 천사가 그에게 말한 것이라면 어쩌겠소?”

23:10 논쟁이 점점 커지자 천부장은 바울이 그들에게 찢겨 죽지 않을까 염려해 군인더러 내려가 바울을 그들 가운데서 빼내 병영 안으로 데려가라고 명령했습니다.

23:11 그날 밤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말씀하셨습니다. “담대하여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를 증거한 것같이 로마에서도 나를 증거해야 할 것이다.”

<NIV>

22:30 The commander wanted to find out exactly why Paul was being accused by the Jews. So the next day he released him and ordered the chief priests and all the members of the Sanhedrin to assemble. Then he brought Paul and had him stand before them.

23:1 Paul looked straight at the Sanhedrin and said, “My brothers, I have fulfilled my duty to God in all good conscience to this day.”

23:2 At this the high priest Ananias ordered those standing near Paul to strike him on the mouth.

23:3 Then Paul said to him, “God will strike you, you whitewashed wall! You sit there to judge me according to the law, yet you yourself violate the law by commanding that I be struck!”

23:4 Those who were standing near Paul said, “How dare you insult God’s high priest!”

23:5 Paul replied, “Brothers, I did not realize that he was the high priest; for it is written: ‘Do not speak evil about the ruler of your people.’”

23:6 Then Paul, knowing that some of them were Sadducees and the others Pharisees, called out in the Sanhedrin, “My brothers, I am a Pharisee,descended from Pharisees. I stand on trial because of the hope of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23:7 When he said this, a dispute broke out between the Pharisees and the Sadducees, and the assembly was divided.

23:8 (The Sadducees say that there is no resurrection, and that there are neither angels nor spirits, but the Pharisees believe all these things.)

23:9 There was a great uproar, and some of the teachers of the law who were Pharisees stood up and argued vigorously. “We find nothing wrong with this man,” they said. “What if a spirit or an angel has spoken to him?”

23:10 The dispute became so violent that the commander was afraid Paul would be torn to pieces by them. He ordered the troops to go down and take him away from them by force and bring him into the barracks.

23:11 The following night the Lord stood near Paul and said, “Take courage!As you have testified about me in Jerusalem, so you must also testify in Rome.”

 

참조문

사도행전 9:15b-16

<우리말성경>
9:15b“가거라! 이 사람은 이방 사람들과 왕들과 이스라엘 사람들 앞에서 내 이름을 전하도록 선택한 내 도구다.

9:16 내 이름을 위해 그가 얼마나 많은 고난을 당해야 할지 내가 그에게 보여 줄 것이다.”

<NIV>
9:15b “Go! This man is my chosen instrumentto proclaim my name to the Gentiles and their kings and to the people of Israel.

9:16 I will show him how much he must suffer for my name.”

 

사도행전 18:9

<우리말성경>
18:9 어느 날 밤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 마라. 잠잠하지 말고 말하여라.

<NIV>
18:9 One night the Lord spoke to Paul in a vision: “Do not be afraid; keep on speaking, do not be silent.

사도행전 23:11

<우리말성경>
23:11 그날 밤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말씀하셨습니다. “담대하여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를 증거한 것같이 로마에서도 나를 증거해야 할 것이다.”

<NIV>
23:11 The following night the Lord stood near Paul and said, “Take courage!As you have testified about me in Jerusalem, so you must also testify in Rome.”

사도행전 27:24

<우리말성경>
27:24 ‘바울아, 두려워 마라. 네가 마땅히 가이사 앞에 서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모든 사람들의 생명을 네게 맡겨 주셨다’라고 하셨습니다.

<NIV>
27:24 and said, ‘Do not be afraid, Paul. You must stand trial before Caesar;and God has graciously given you the lives of all who sail with you.’

시편 27:1

<우리말성경>
27:1 여호와는 내 빛이시요, 내 구원이시니 내가 무엇을 두려워하겠습니까? 여호와는 내 삶의 힘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겠습니까?

<NIV>
27:1 The Lord is my light and my salvation—whom shall I fear? The Lord is the stronghold of my life—of whom shall I be afraid?

사도행전 4:7-8a

<우리말성경>
4:7 그들은 베드로와 요한을 앞에 세워 놓고 “너희가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런 일을 했느냐?”라고 신문하기 시작했습니다.

4:8a 그때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해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NIV>
4:7 They had Peter and John brought before them and began to question them: “By what power or what name did you do this?”

4:8a Then Peter, filled with the Holy Spirit, said to them:

사도행전 4:18-19

<우리말성경>
4:18 그러고 나서 그들은 베드로와 요한을 다시 불러들여 절대로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거나 가르치지 말라고 명령했습니다.

4:19 그러나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당신들의 말에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지 스스로 판단해 보십시오.

<NIV>
4:18 Then they called them in again and commanded them not to speak or teach at all in the name of Jesus.

4:19 But Peter and John replied, “Which is right in God’s eyes: to listen to you, or to him? You be the jud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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