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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0] 설교

작성자
서민표
작성일
2018-05-19 13:13
조회
1057
제목: <체포당한 바울>

본문: 행 21:27-36
참조: 행 21:37-40

본문: 21:27-36

21:27 7일 동안의 정결 기간이 거의 끝나갈 무렵 아시아 지방에서 온 몇몇 유대 사람들이 성전에서 바울을 보고 모든 사람을 선동해 그를 붙잡고

21:28 소리 질렀습니다. “이스라엘 동포 여러분, 우리를 도와주시오. 이 사람은 가는 곳마다 모든 사람에게 우리 민족과 율법과 이곳 성전을 반대하며 가르칩니다. 게다가 성전에 그리스 사람들을 데려와 이 거룩한 곳을 더럽히고 있습니다.”

21:29 그들은 전에 에베소 사람 드로비모가 바울과 함께 예루살렘에 있었던 것을 보고 바울이 그를 성전 안으로 데려갔을 것이라고 짐작했습니다.

21:30 그러자 온 도시가 소란해지더니 사람들이 몰려와 바울을 붙잡아 성전에서 끌어 내었고 성전 문은 곧 닫혔습니다.

21:31 그들이 바울을 죽이려고 하자 예루살렘 도시 전체에 난동이 일어났다는 소식이 로마 군대의 천부장에게 알려졌습니다.

21:32 그는 즉시 몇몇 백부장들과 군인들을 데리고 군중에게로 달려 내려갔습니다. 난동을 일으킨 사람들이 천부장과 군인들을 보자 바울 때리던 것을 멈췄습니다.

21:33 천부장이 다가가 바울을 체포하고 두 개의 쇠사슬로 묶으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가 누구며 또 무슨 일을 했는지 물었습니다.

21:34 군중이 제각각 다른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래서 천부장은 소란만 일 뿐 진상을 알 수 없는 까닭에 바울을 병영 안으로 끌고 가라고 명령했습니다.

21:35 바울이 층계에 이르자 군중이 더욱 난폭하게 굴어 군인들이 그를 둘러메고 가야 했습니다.

21:36 따라가는 군중은 계속 “그를 없애 버려라!”고 소리쳤습니다.

27 When the seven days were nearly over, some Jews from the province of Asia saw Paul at the temple. They stirred up the whole crowd and seized him,
28 shouting, “Fellow Israelites, help us! This is the man who teaches everyone everywhere against our people and our law and this place. And besides, he has brought Greeks into the temple and defiled this holy place.” 29 (They had previously seen Trophimus the Ephesianin the city with Paul and assumed that Paul had brought him into the temple.)

30 The whole city was aroused, and the people came running from all directions. Seizing Paul, they dragged him from the temple, and immediately the gates were shut.
31 While they were trying to kill him, news reached the commander of the Roman troops that the whole city of Jerusalem was in an uproar.
32 He at once took some officers and soldiers and ran down to the crowd. When the rioters saw the commander and his soldiers, they stopped beating Paul.

33 The commander came up and arrested him and ordered him to be bound with two chains. Then he asked who he was and what he had done.
34 Some in the crowd shouted one thing and some another, and since the commander could not get at the truth because of the uproar, he ordered that Paul be taken into the barracks.
35 When Paul reached the steps, the violence of the mob was so great he had to be carried by the soldiers. 36 The crowd that followed kept shouting, “Get rid of him!”

참조: 21:37-40

21:37 군인들이 바울을 병영 안으로 데리고 가려는데 바울이 천부장에게 “제가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리스 말을 할 줄 아시오?

21:38 그렇다면 당신은 얼마 전에 폭동을 일으켜 4,000명의 자객을 이끌고 광야로 나간 이집트 사람이 아니오?”

21:39 바울이 대답했습니다. “나는 길리기아 지방의 다소에서 태어난 유대 사람으로, 그 유명한 도시의 시민입니다. 제가 저들에게 한마디 전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21:40 천부장의 허락을 받고 바울은 층계 위에 서서 군중들에게 손을 흔들어 조용하게 했습니다. 잠잠해지자 바울이 히브리 말로 연설을 했습니다.

 

37 As the soldiers were about to take Paul into the barracks, he asked the commander, “May I say something to you?”

“Do you speak Greek?” he replied.

38 “Aren’t you the Egyptian who started a revolt and led four thousand terrorists out into the wildernesssome time ago?”

39 Paul answered, “I am a Jew, from Tarsus in Cilicia, a citizen of no ordinary city. Please let me speak to the people.”

40 After receiving the commander’s permission, Paul stood on the steps and motioned to the crowd. When they were all silent, he said to them in Aramaic[a]:

 



"안토니오 요새" 설명하실 때 사용하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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